- 안녕합니다.
- 2009/09/08 16:59
해야할 일이 많은데 세부사항의 컨펌이 나지 않았고 DB마저 내려가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라 인터넷의 바다를 부유하고 있다. 아니, 인터넷 쇼핑을 (일단 눈과 손으로만) 하고 박재범의 기사를 읽고 있다.무섭다. 진짜 역겨운 건 이런거다. 변하지 않는 건, 변하지 않는다. 양키고홈, 김미 쪼꼴렛- 하며 꿀꿀이죽을 퍼먹던 시절과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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